이미용 서비스

wlrndml1004 2010.03.11 00:00 조회 479
클릭하여 확대

2010년 3월 이미용 서비스 사진입니다.
어르신께서 감사하시다며 장고를 쳐주셨어요.
평소에도
'영감, 왜불러~'등과 같은 노래를 두분이서 자주 부르신다네요....
행복하게 오래 사세요...

📎 첨부파일 (1)

← 이전글 영원한 사랑
다음글 → 수족관 풍경

💬 댓글 0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