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사람을 위해서' 라는 이타성은 조금도 특별한 것이 아니며, 유전자가 결정짓는 인간의 선천적 특징이다. 이를 손익 관계로 본다면 누군가를 위해 행한 일들이 돌고 돌아서 결국은 자신의 이득으로 돌아오는 것이라고 생각 할 수 있다. 반대로 자신만의 이익을 위해 꾀한 일은 이익을 향한 최단거리인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이런 행동을 통해 얻은 이득은 티끌같이 작고 하찮은 것이다. 무즈카미 카즈오, '바보는 신의 선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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