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네기는 또 “논쟁에서 이기는 방법은 논쟁을 피하는 것뿐이다.”라고 주장했습니다. 사람들은 논쟁에서 이기면 상대방을 설득했다고 의기양양하지만, 사람은 쉽게 설득당해서 행동을 바꾸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칭찬과 간접 방법으로 상대방의 행동을 움직여야 한다는 겁니다. 폭풍우는 나그네의 옷을 벗게 하지 못하지만, 따뜻한 햇살은 가능한 것과 같은 이치랄까요? 그래서 햇살정책도 나왔을까요?
글 작성 시 입력한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